등록일: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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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에서는 실수라기 보다는 히든을 사용한 뒤 최대한 이득을 보기 위해 노력한 것이다. 실수는 아니었다. 미세한 승부에서 욕심을 부린 것이 패인이었던 것 같다
자신 있다. 경기 내용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서 기쁘다. 이재웅 선수가 실력 적인 면에서는 강하지만 나도 계속 발전하고 있어서 할만하다고 생각한다. 이재웅 선수도 연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22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월드바투리그 시즌1 8강에서 최철한이 텅청을 K.O승으로 꺾으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철한의 4강 합류로 허영호 vs 최철한, 이재웅 vs 저우전위의 4강 대진이 완성됐다.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월드바투리그 시즌1 8강에서 중국의 저우전위가 접전 끝에 손창호를 3대2로 제압하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15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월드바투리그 시즌1 8강에서 ‘꽃미남’ 허영호가 추이찬을 3대0으로 완파하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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